이 일과가 꾸준하기를 여기, 나

이 밑의 포스팅 마치고 나가서 단지 내에서 50분동안 줄넘기+빨리걷기+근력운동 하다 왔다. 남의 집 무선랜 잡혀서 와이파이로 카카오톡도 쪼금 하면서 첫날이니까 쉬어가며 나름 요령껏 열심히 했다!. 첫날부터 무리하면 다음날 피곤해서 결국 하루만에 포기하게 된다는 건 많이 겪어봐서(...) 잘 알고있으니, 이번 다이어트의 목표는 다요트 뿐만 아니라 체력을 키울 수 있는 꾸준함이 되게 하는 것이니까 제발 그렇게 될 수 있도록 제게 의지를 주소서 다이어트신이시어! 당장 벽에 빼빼 마른 기집애들 말고 "날씬한" 기집애들 사진도 좀 붙여놔야겠다. 운동하고 오니 배고프네. 꺄오 스킨수정했다! 전문가용 편집 창을 켜서 요리조리 비교 실험해가며 탄생한 일명 아늑한 스킨. 나 오프라인에서는 분홍색 따위 모르고 사는 사람인데 블로그는 분홍색을 택하게 되네. 즐거운 나의 집, 아니 이글루.